김현숙 소설가, 제7회 백조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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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소설가, 제7회 백조문학상 수상
김현숙 소설가가 「하얀 동백」이라는 작품으로 제7회 백조문학상을 수상했다.
계간문예와 계간문예작가회가 주최, 주관하는 문학상의 시상식은 2026년 4월 17일 오후 3시에 돈화문로 이화회관에서 열렸다.
김현숙 소설가는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골고다의 길>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이후 인간 본연의 고독과 구원에 대한 탐구를 다루었으며, 지금껏 일상 속에서 드러나는 삶의 아이러니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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