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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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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소설가협회 (119.♡.172.10)
댓글 2건 조회 424회 작성일 25-08-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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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근래 들어 협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회원 간 갈등과 불화를 자아낼 수 있는 글이 올라오고 있어 회원 여러분의 자제를 구합니다.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사항에 <확실한 근거 없이 특정 회원을 비방하거나 모욕하거나 폄훼하는 경우 회원의 화합을 위해 게시글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이 아무리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더라도, 특정 회원의 명예를 훼손시키거나 회원 상호 간에 불화를 조장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것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내용의 글이 올라올 경우,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부탁드리옵건대, 어떤 상황에 관한 의구심이나 근거를 밝히고자 하실 때는 전문적인 외부 기관에 의뢰하시길 바랍니다. 협회는 회원들의 권익과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일 뿐, 회원 간 분쟁의 시시비비를 가리거나 결정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덧붙여서, 지난 6월호에 실린 이현신 회원의 중편 <사랑의 이성질체>에 관한 월평은 홈페이지 아이디 연땅땅님의 항의성 민원으로 일단 유보한 상태임을 알려드립니다. 확실한 법적 근거 없는 상태에서 7월호 월평에서 배제한 것에 대해 필자로선 상당히 불만을 가질 수는 있겠으나, 혹여나 법적 분쟁이 생겼을 경우 월평 쓰시는 분의 입장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을 뿐이지 다른 뜻은 없었으며, 협회에서 사전에 문서로 연땅땅님의 협회 민원 제기를 이현신 회원에게 알린 후 결과를 기다리던 중이어서 추후 월평을 게재해도 된다고 파악되었을 때는 언제든지 한국소설 지면을 통해 전해드리도록 할 예정이오니 양해 바랍니다.

 

곧 다가올 가을, 회원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한국소설가협회 집행부 일동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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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신님의 댓글

이현신 아이피 (220.♡.34.56) 작성일

침묵이 금은 아닌 것 같아서 댓글을 씁니다. 집행부에 요청합니다.
1. 한 회원이 표절당했다고 신고하면 어떤 절차를 통해서 대응하나?
2. 아무런 확인 없이 이사장 명의의 공문을 보내나?
3. 모함인지 아닌지 확인하지 않고 월평에서 제외하나?
4. 편집국장이 상임이사에게 알리지도 않고 평론가에게 전화해서 월평을 못 쓰게 해도 되나?
5. 표절 민원이 들어오면 카피킬러를 돌려서 확인하면 되는데 협회는 월평을 쓰지 못하게 할 때 이런 절차를 거쳤나?
6. 두 회원에 관해 글을 올려 게시판을 어지럽힌 민원제기자는 왜 익명 처리하나?
7. 피해를 본 이현신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왜 회원 전체에게 양해를 구하나?
8. 사랑의 이성질체는 정라헬의 어떤 작품(발표된)도 표절한 바 없음을 밝히니 집행부는 월평을 게재하기 바란다.
9. 상기 글은 심각한 오해를 부를 수 있으니 진상을 밝히고 사과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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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땅땅님의 댓글

연땅땅 아이피 (14.♡.101.101) 작성일

1. 저의 실명을 여기에 밝히는 것은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을 여기 아이디로 당장 바꿔요!
표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이현신씨가 제 이름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고 제게는  엄청난 마이너스입니다.
이현신씨는 문예창장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제가 쓴 작품을 읽고 표절해서 써서 제 덕을 엄청 본 사람입니다. 올 7월에 출간한 <<음악에 갇힌 남자>>에 수록된 단편들도  2023년 3월 이후에 발표했으니 제  것을 이리저리 써  먹었지요. 앞으로  이용해 먹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손해배상금  5억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손해배상금을 요구한 이유 중에 다른 하나는 제가 이현신씨께 표절을 당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제 것을 표절해서 발표해  퍼뜨려 제 것을 훼손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요구 사항도 있습니다만 한 가지라도  해결되고 나서 말하겠습니다.
이 글을 빌미로 제가 돈을 요구했다고 이현신씨가 소문을 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왜 원인 제공을  먼저했는지 아시고 자제하세요. 저의 소중한 시간을 왜 뺏지요?
2. 카피킬러에서 걸러내지 않는 것을  표절했으니 다시는 언급하지 말아요!
저는 제 작품이니 표절한 부분을 금방 찾아내는데  다른 작가들이  못 찾아내도록 이현신씨가 교묘하게  썼습니다.
3. 제가 다른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을 이현신씨는 반드시 읽었고 다른 회원들은 당연히 모릅니다. 당시에 편집국장이었어요. 당시에 제 작품은 미발표작이었습니다.
4. 월평 못 실은 것이 억울하다고요? 사실을 모르고 쓸 담당 선생님의 입장은요?
5. 집행부는 제3자이고 두 사람  문제입니다.
6. 더 이상 댓글로 물고 늘어지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ㅡ이상입니다. 이현신씨가 자신에게 유리한 말만 하니 저도 어쩔 수 없이 이 글을 올리게 돼 다른 선생님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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