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협회 버스가요제 결과 및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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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채인숙 작가(연인들의 이야기) 이사장님 금일봉 수여
-부드러운 음색 애절한 가사 전달로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냄.
우수상 : 나광호 작가(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 딕션 좋고, 감정 충만 여류작가님들의 반응 최고.
우수상 : 최복심 작가, 노수민 작가(누이)
- 잔잔했던 소협 버스 분위기에 막춤의 불을 지른 방화범 듀엣.
장거리 참가상 : 울산의 권비영 작가, 이사장님 금일봉 수여.
리액션상 : 가요제 모든 순간 열띤 호응을 얹어준 안정희, 곽진영 작가.
인기상 : 공애린 작가(찔레꽃)
- 째즈 풍의 창법과 고혹적인 스테이지 매너를 과시함.
열창상 : 이상문 이사장님(안개)
- 천의무봉 창법으로 원곡을 부른 정훈희를 망각하게 함.
뒷북상 : 시상식이 끝난 뒤에 마이크를 못 잡은 한을 아카펠라로 토해내신
정종명 작가님^^.
이상 가벼운 여흥이었지만 소협실록에 기록으로 남겨놓습니다.
훗날의 대대적인 참여를 촉구하는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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