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외황강에 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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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황강에 피는 사랑
천 년 역사 속에 피어난, 가슴 시린 사랑의 대서사시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방대한 역사적 스케일의 소설
도서출판 항암의 신간 장편소설 <외황강에 피는 사랑>은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의 자료를 인간 생활의 발자취와 함께 담은 소설가 정항암의 소설 인생 30년 결정체이자 순수한 창작이라는 생각이다.
30년 전 사랑하는 아내와 사별하고 어린 남매를 키우면서 자전 장편 대하소설<세번의운명>시리즈 6권을 출간한 중견작가로 우뚝선 그가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신간 장편소설<외황강에 피는 사랑>이기에 더욱 그 가치가 높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 없는 소설이라는 생각에서다.
장편소설<외항강에 피는 사랑>은 흥미롭고 매력적인 요소가 담겨서 독자들이 박수 갈채를 보내며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울산과 경주를 잇는 신라 천 년 역사를 소설로 창작한 작품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크다. 우리 민족의 생활사를 소설적인 감각을 통해 나타내고 있으며 우리 국민이 미래로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주어서 가슴에 와닿는다.
-소설가 양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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