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두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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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일 장편소설 『두 어머니』
(사)한국소설가협회 장편소설 시리즈 001
<차례>
사랑하는 식물 8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긴다 68
등나무 덩굴로의 발걸음 96
뱁새눈 162
아버지와 바다 222
남매의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시어머니 245
수영은 뭍으로 돌아올 힘을 남겨 놓고 나가야 한다 272
할머니가 만들어 낸 기적 297
장발 315
출소 359
사람과 만남 373
어머니가 이룬 기적 408
<작가 소개>
권 오 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18년 단편소설집 『회귀를 꿈꾸다』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5년 《한국소설》 9월호에 단편 「산행」을 발표했다.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다. 『두 어머니』는 첫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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