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집 아홉 자루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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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자루의 검
이 책은 배병채 작가가 2020~2024년까지 공모전에 도전하여 수상한 일곱 단편을 엮었다.
작가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는 한무도라는 가업을 잇기 위해 무인으로 자랐으며, 한무도 전국 총관장으로 30년을 넘게 국내외에서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그래서 오래전에 그를 알던 사람은 그를 아직도 무인으로만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는 철저한 무인으로 살면서도 문인으로서의 길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는 2007년 봄, 수필로 등단하였고, 문단에 등단한 후, 부산문인협회 이사와 부산수필문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하였다. 부산수필 문인협회 올해의 작품상(2014), 부산수필 문학상 우수상(2015), 부산불교문인협회 작가상(2019) 등을 수상하였다.
작품집으로는『세월』과 『오래되어 좋은 것』 그리고 『아홉 자루의 검』이 있다.
작가는 2020년 사하모래톱 문학상에서 단편소설로 대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소설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목차
1. 곰보칼
- 제14회 천강문학상 우수상(2024)
2. 아홉 자루의 검
- 제 3회 무예소설문학상 신인상(2021)
3. 영일만의 검
- 제14회 포항소재문학상 최우수상(2022)
4. 일면평조오각도
- 금샘문학상 공모전 대상(2022)
5. 낙동강과 아버지
- 제6회 사하모래톱 문학상 산문부 대상(2020)
6. 칼(도와 검)
- 경북일보 청송객주 문학대전 동상(2023)
7. 상흔
- 제13회 포항소재문학상 우수상(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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